Portpolio

가족의 순간순간을 담은 집, 원흥 동일스위트

1st Avenue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아름다운 생활공간  

1st Avenue : 퍼스트애비뉴 인테리어입니다.

오늘은 새아파트 홈스타일링

작업을 소개해 드릴께요 


집이란 무엇일까요?

집은 가족의 순간순간을 담는 곳

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족이 함께 머물고 추억을 쌓는 공간

그 순간순간을 위해

집도 예쁘게 꾸미고 싶은 것 아닐까요?

그래서 새 아파트 인테리어 홈스타일링 

작업도 꾸준한 관심사가 되는것 같습니다.


두 방중 현관쪽 작은방은 지금은 어린

큰딸이 나중에 사용할 방입니다.

수납형태의 가구는 퍼스트애비뉴의

주문가구 입니다. 지금은 서랍으로 사용하지만

나중에 서랍을 분리하면 책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변형 아이템 입니다.

거실쪽 작은방은 다락방을 꾸몄습니다.

큰딸과 작은 아들이 함께 놀기도 하고

자기도 하는 방입니다. 

특별히 앞으로 만나게될 세째동생까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평상과 다락방이 믹스된 형태를 제작했습니다.

창앞으로 만들어진 가벽은

환기를와 햇빛을 위한 설계도 잊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공간은

홈스터디룸으로 사용할 거실과 주방입니다.

새아파트 인테리어에서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대면형 평면인데요

거실에서 책을 꺼내와 식탁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구조를 생각했습니다.


저희 퍼스트애비뉴만의 큰 장점은

내가 가지고 있던 가구나 소품을 

이사가는 새 집에 잘 어울리도록

미리 계획하고 구성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현장도 가지고 계신 식탁을 사용하고

가벽과 벤치를 추가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다 자랄 10년은 더 거뜬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공간은 안방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매트리스 규격에 맞춰

평상형 침대를 만들었습니다.

매트리스 옆에 놓이 두툼한 방석은

곧 태아널 아가의 침대 입니다.

엄마 옆에 아기를 누윌 자리를 

미리 만들어 놓았구요

나중에 이 공간은 

평상형 침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침대 옆으로 서 있는 파티션은

아기가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도 있고요

젖병이나 물티슈 등 신상아 육아에 필요한

용품도 올려 둘 수 있습니다.


반대편으로는 수납까지 넣어 

아가 용품들을 차고차곡 넣을 수 있겠죠?

사실 이 반대편은 드레스룸과 욕실이 있어서

아기가 잘때 빛이나 소음들을

살짝 걸러 주는 역할도 합니다.


사실 이 파티션을 만든 공간은

새아파트 옵션의 화장대가 있던 공간입니다.

불필요한 화장대는 없애고

베란다 옆으로 한뼘 화장대를 만들었습니다.

버려진 공간이나 창고로 변하기 쉬운

베란다 공간은 아빠의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집도 좋지만,

어른들을 위한 공간도 필요하니까요


바깥을 보며 노트북도 하고 책도보고

차도 한잔 마시는 힐링의 장소 입니다.


조금만 검색해도 인테리어 시공 전후 사진

많이 볼 수 있는 요즘.

정말 사진 속 그 집에서 잘 살고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동영상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진짜 살고있는 그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가족의 추억이 순간순간이 담긴 집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아름다운 생활공간 퍼스트애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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