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후기

로맨틱 하우스 소개~

1st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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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팅때 저희집 짐을 보시더니  로맨택화이트 컨셉으로 가자고 하셨어요

첨에 저는 그냥 심플함을 강조하려고 모던으로 해달라고 암생각 없이  말했거든요

제가 뭘 추구해야 될지도 잘 모르는 인테리어 일자무식 수준이었읍니다.

집주인이 뭘 많이 알거나 모르거나 실장님은 최선을 다하니 

저로서는 이런 실장님을 만난게 한마디로 땡잡은거죠 ㅋㅋ

처음 저희집에 오는 사람들은 저마다 

중문색깔이  예사롭지 않다는 분위기였어요 ㅋ

나의 러브하우스로 들어가는 첫문, 

뭐라구 한정지을수 없는 이 색감 넘 사랑스러워요.

맨위의 사진이 중문 실제 색감과 가까워요.

문을 살짝 열고 들어오면 처음 보이는것이 저희집 아트월이에요

제 살림이 들어오고 더 빛이 난다고

 실장님께서 늘 칭친을 해주시지만 아니지요.

멋진 취미생활인 캔들이 돋보이는것은

 바로 저 심플하며 담백한 저 아트월덕분이에요.

실장님 전부장님 김과장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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