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후기

웨인스코팅 하우스

1st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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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정말 이쁘죠?

일단 기본 base는 색을 단순화하자 였어요.

전 민트 화이트 글구 기존 제가 가지고 있던 

짙은 밤색가구들 뽀인트로는 레드를사용했어요.

현관부터 기존 베이지신발장을 화이트로 랩핑하고

벽은 민트색으로 하단은 화이트 웨인스코팅했어요.

일단 루바셔터의 장점은

거실 커텐이 필요없고

카페분위기를 낼수 있어요.

손님이 오셨을때 문을 접었다 폈다

자랑질(?)을 쳤다 하면

여자손님은 거의 쓰러집니당

정말 꼬옥 하고 싶었는데 효과 만점!!


루바셔터 옆의 갤러리장은

거실 내력벽을 철거하지 못해 선택한 차선의 방법

하지만 그곳에 에어컨과 상단에 수납장을 부착하여

가습기와 아이스박스등 계절용품을

수납하여 수납의 극대화(?)

역쉬 눈앞에 자질구레한 짐들을

clear up !!!

아일랜드 식탁에는 프로방스 창문을 이중으로 덧대

장구커텐을 달았어요.

이리저리 늘어만 놓지 정리를 모르는 유전자.

제아들 맞지요.에이고 ㅠㅠㅠ

그래도 좁은방에 침대와 책상 옷장 3단 콤보set는 있어야쟎아요.

방은 좁은데 어케요.

그래서, 다락방을 설치했죠.

전 옷을 모두 옷걸이에 걸어 수납하니까

행거가 필요했고, 걸린 옷들이 지져분하니 

옷장을 침대밑에 수납해서 행거를 숨겼어요.

깨끗하게 지저분한 옷들은 clear out!

행거옆에은 2단으로 길게 수납장을 짜서

지난 옷들과 침대 커버 등을 수납해요.


벽면은 아예 책상과 양옆으로 책꽂이를 제작했고'

책상아래에는 printer와 computer본체를 수납했어요

어디도 전선들이 안보이죠.

모두 서랍안으로 clear out.

책상위는 커다랗게 칠판을 두어 각종 알림사항이나

시간표등을 자석으로 고정시켰어요.

침대위 창은 이중덧창을 두었구요.

침대머리맡에는 아들과 한몸(?)인 핸펀과

안경등을 수납할수 있게 선반을 제작했어요.

글구 머리맡에는 촛불등이 넘흐나 이쁘게

부분조명으로 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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