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후기

평택 승준이맘 공사후기~

1st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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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평택에 살고있는 강선영이라고 합니다 ~ 

승준맘으로 통하지요 ~ 실장님께는 전화드릴때마다 

평택이예요 ~ 라고 하니 평택댁으로 통하기도 ~ ㅎㅎ 

사설이 기네요 ~ 그만큼 저는 이곳이 내집같이 편하다는거지요 ~ 


저 하루하루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밤에 눈감기 싫습니다. 이제 22개월 된 아들녀석 재워놓고 ~ 

거실에앉아 아트월을 보고 또보고 주방 타일을 만지고 닦고 

화장실을 수십번씩 들락거리고 넘 이쁜 조명들을 껏다켰다 ㅋㅋ 

아파트단지에 이쁜집이라 소문이 다 나서 ~ 

경비실 통해 집보러 오겠다는 이웃들때문에 살짝 귀찮기도 합니다 ~ 


별로 꼼꼼하도 않음시롱 공사기간동안 

까탈부려 실장님 속상하게 하던 신랑도 ~ 

여기저기서 집 너무 이쁘다 소리 나올때마다 입이 귀에 걸리는게 보입니다. 

 

암튼,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사를 끝내고, 

힘들었던 이삿날도 지나가고 ~ 

드디어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요 ~ 

 

우선 오래된 알류미늄샷시를 그대로 두고 확장공사를 하면 

당장은 괜찮겠지만 ~ 겨울 지나면 또 결노현상에 곰팡이까지 ~ 최악이죠; 

참 고민많았어요 ! 저도 여자고 주부다보니, 가장 중요한건 

튼튼한 자재로 ~ 방음부터 단열까지 신경써야 하는건데 ~ 

외부샷시 하지 않고라도 ~ 아트월이나 ~ 아이다락방을 해주고 싶더라구요 ~ 

결국 외부샷시는 물론 꿈에그리던 

아트월,아이다락방까지 다 해버렸지만요 ~~~


다락방 아랫쪽 ~ 장들이예요 !

수납력 최고이구요 ~ 

아들녀석 요기서 책도보고 ~ 

기차놀이도하고 ~ 

장문 손잡이가 신기한지 열었다 닫았다 ~

정말 잘 놀아요 ! ^^* 

다음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주방이예요 ! 

주방타일, 아일랜드 식탕등 ~ 

무지주선반 

냉장고장까지 ~

맘에 들지 않는게 하나도 없어요 !

매일매일 요리하고 싶게 만들긴 하지만,

여전히 실천은 하지 않고  ~ 생각만 하고 있어요 ! ㅎㅎ


정말 제게는 꿈만같은 완소집이예요 !

결혼하고 첫 내집장만이라 ~ 참 좋았는데 ~

그런 내집을 이렇게 이쁘게 고치고 ~ 살게되니 그 기쁨은 배가 되네요 !

종일 집에서 아이보고 살림하는 제게는 ~ 

이 집이 안식처이자, 멋진 카페, 도서관,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


인테리어는, 삶의 질을 높여주는 ~ 최고의 선물인 것 같아요 !

물론,,,,,,,,, 저처럼 좋은업체에 감각과 

센스 두루 겸비한 실장님같은 분을 만났을때요 ! ^^* 


다들 건강하시고 ~ 화이팅 하는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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